[내가 오타쿠도 아니고 콘서트까지 가서 응원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카닌_목소리_만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일 전0답글달기
[2024 청룡의 해] 호랑데부나비산 타는 게 참 힘들었죠?바푸리 오빠들이 좀 짖궂었지만그만큼 키지님을 좋아하는 여동생으로 생각해준다...일까요?아무튼 감사했습니다.1일 전0답글달기
[잡담]어제 저챗때 말했던 도너츠같은 약과 찾았어요 ㅋㅋ (3)집은우2025.04.0289[일기]일기작성✍️ (8)키지2025.04.0280[영상]야!! 친구비내놔 (3)집은우2025.04.0247[잡담]만우절 기념 키지님 카드화하기 (2)[2024 청룡의 해] 호랑데부나비2025.04.0246
알고 있어~
애교가 넘쳐서 아주 좋았어 ^^
바푸리 오빠들이 좀 짖궂었지만
그만큼 키지님을 좋아하는 여동생으로 생각해준다...일까요?
아무튼 감사했습니다.